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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스타일까지 살린다 아이디어 책 수납
작성자 인핸드 작성일 2007-04-19 15:15:01 조회수 2953
   
 

스타일까지 살린다! 아이디어 책 수납

나날이 늘어만 가는 아이 동화책과 여기저기 굴러다니는 잡지 등 책 수납은 은근히 골칫거리다. 개조 공사 없이 더 멋지게 공간마다 효율적으로 책을 수납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기자가 직접 도전해보았다.

아이디어 가구 활용하기
가장 간단한 방법은 효율적인 수납 도구를 이용하는 것. 우선 비어 있는 한쪽 벽면에 바퀴가 달린 이동식 캐비닛을 놓아 쌓아두던 책을 깔끔하게 수납했다. 책꽂이에 꽂으면 공간만 차지하고, 많은 양을 수납할 수 없던 작은 사이즈의 책들은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하는 레일 선반을 설치하니 효과적으로 정리할 수 있었다. 책을 가득 꽂아두면 벽면에 책만 붙어 있는 것처럼 보여 독특한 데커레이션이 된다."

이동식 수납장·철제 트레이 모두 가격미정(인디테일), 레일 선반 3만3000원(1300k), 장식용 로봇·불상 모티브 모두 가격미정(세컨드호텔).

장점 | 아무리 좁은 집이라도 비어 있는 벽면이 한 곳쯤 있게 마련. 답답해 보이는 키 높은 수납장 대신 키 낮은 수납장을 두거나 선반을 달면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면서 인테리어 효과를 줄 수 있어 집안이 한결 정돈되어 보인다.
단점 | 책의 양이 절대적으로 많다면 비효율적인 방법. 또 북 커버가 예쁘지 않으면 분위기가 안 산다. 레일 선반은 지지하는 힘이 약해 얇고 가벼운 책만 꽂을 수 있다는 것이 흠.


기술적으로 책 쌓기
같은 수납장을 사용하더라도 책을 꽂는 방법에 따라 수납할 수 있는 양이 달라진다.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박스형 2단 서랍장에 책을 무조건 일렬로 세우는 것이 아니라 크기와 두께에 따라 세우거나 눕혀 쌓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콤팩트하게 꽂아보았다. 이때 장식 효과를 높이고 싶다면 책으로 가득 채우지 말고 소품을 활용하거나 여백을 주는 것이 포인트.

뒤트임 2단 책꽂이 37만원(코헨), 블랙 화병(코헨)·둥근 화병(세컨드호텔)·자명종 시계(카렐) 모두 가격미정.

장점 | 외지에서 보던 것처럼 스타일리시하면서 공간에 비해 많은 양의 책을 수납할 수 있다. 책의 크기와 두께에 상관없이 공간을 최대한 활용 가능.
단점 | 자주 꺼내 보는 책일 경우 매번 정리해야 하므로 불편하다. 또 여백을 살려 데커레이션하려면 책이 쓰러지지 않도록 무게감 있는 북 홀더 등으로 지지해야 한다.


침실 자투리 공간 활용하기
평소 집에서 책을 주로 보는 곳이 어디인가? 특별히 책을 자주 보는 공간이 있다면 그곳에 수납을 하면 된다. 책은 흔히 공부방이나 거실에 수납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자기 전에 책을 보는 습관이 있다면 침실에 비치하는 것도 좋은 방법. 침대 사이드에 놓는 협탁을 선반 스타일의 수납장으로 선택하고, 그 위에도 선반을 설치해 책을 수납했다.

모던 모듐 선반(엘름)·화이트&레드 수납장(인디테일)·쿠션(데코야)·이불(카렐)조명(가로수맨숀) 모두 가격미정.

장점 | 벽등이나 협탁을 놓아두는 것이 전부이던 공간을 알뜰하게 활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침실을 색다른 분위기로 연출할 수 있어 좋다.
단점 | 침대 헤드가 높거나 좁은 공간의 침실이라면 답답해 보일 수 있으므로 주의.


실용성 200%, 공간박스 재발견
온라인 쇼핑몰이나 인테리어 매장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각 프레임의 공간박스는 공사 없이 가장 저렴한 가격에 수납력을 높일 수 있는 실용적인 아이템. 쌓는 방식에 따라 디자인을 변형할 수 있고, 책이 많다면 공간박스로 한쪽 벽면을 완전히 채워 전면 책장처럼 만들어도 된다. 사이사이 소품을 두면 멋스럽게 연출할 수 있다.

공간박스(소호갤러리)·큰 보온병(가로수맨숀)·작은 보온병(카렐)·2007년 캘린더(세컨드호텔)·캔버스 액자(이그젝시스 드 스틸 아이) 모두 가격미정. 디자인 서적은 북 카페 타센 제품.

장점 | 빈 벽면만 있다면 가장 효율적인 방법. 또 원하는 대로 구성할 수 있어 수납은 물론 인테리어 효과도 줄 수 있다. 특히 나날이 늘어나는 아이들 책 때문에 고민이라면 적극 추천. 책 수납 외에도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어 좋다.

단점 | 소재의 특성상 두고두고 사용하기에는 무리. 전면에 설치할 정도로 책이 많다면 붙박이장 설치도 고려해보자.

출처 : 우먼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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