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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블루 앤티크 인테리어
작성자 인핸드 작성일 2007-04-11 12:31:20 조회수 2334
   
 
앤티크, 여름을 만나다!

블루 앤티크 인테리어
우아하고 고급스럽던 앤티크 스타일이 더워 보인다면 여름이 시작된 것이다. 안정감을 주던 우드 컬러가 갑자기 답답한 느낌으로 다가온다면 새로운 컬러가 필요한 것이다. 그렇다면 앤티크에 블루 컬러를 더해 보는 것은 어떨까? 쉽게 접할 수 있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그래서 더 신비한 느낌을 주는 블루와 앤티크의 만남. 앤티크 마니아들을 위한 여름 인테리어 솔루션으로 제안해 본다.

동양의 단아함이 블루를 만나 경쾌해졌다…
차분한 가구와 시원한 컬러 소품의 만남



1 블루 한지 상자로 단아한 분위기를 지킨다
은은한 하늘색이 고운 한지 보석함이나 자그마한 청화 백자는 동양적 아름다움을 그대로 보여주는 소품. 고가구 위에 매치하면 자연스럽게 어울리면서 색이 진한 가구의 부담감을 줄여준다. 가장 고전적인 매치법이지만 그만큼 실수할 위험이 적고 단아한 분위기로 인테리어를 마무리할 수 있는 방법이다.

2 모던한 패브릭 매치로 분위기를 젊게

검은 색에 가까운 근엄한 고가구 의자. 하지만 그 위에 플라워 패턴이 화려한 블루 쿠션을 올리면 경쾌하고 젊은 분위기가 연출된다. 오히려 고가구 소파가 모던한 가구처럼 보일 정도. 이는 검은색과 블루 컬러가 매우 세련되고 도시적인 컬러 믹스이기 때문이다. 여러 패턴과 디자인을 섞어 사용하면 믹스 앤 매치의 매력을 한껏 더 살릴 수 있다.

3 블루와 실버 패브릭으로 가구를 시원하게

고가구를 여름 느낌으로 시원하게 바꾸고 싶다면 블루와 실버 매치를 생각해 보자. 블루 컬러 패브릭 바탕에 속이 비치는 은사 패브릭을 겹쳐 놓으면 매우 고급스러우면서도 시원한 느낌을 준다. 이 두 패브릭을 더해 가구 덮개를 만들어도 좋고 혹은 가구에 덧붙여서 새로운 스타일로 리폼을 해보는 것도 좋다. 이전과는 전혀 다른 고급스러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4 컬러가 강한 작은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준다
광택이 있는 공단으로 만든 소품은 컬러가 매우 강해서 작아도 집중력이 있다. 그래서 작은 고리 1~2개만 가구 손잡이에 걸거나 접시에 담아 놓아도 컬러가 도드라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청화 백자와도 잘 어울리는 소재다.

5 푸른 노리개로공간에 변화를 시도한다
보기만 해도 시원한 푸른 노리개를 벽에 나란히 걸어 공간을 장식했다. 노리개는 가장 한국적이면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가진 아이템. 노리개는 옷이나 손잡이에만 건다는 고정 관념을 깨면 새롭고 신선한 인테리어 아이템으로 활용할 수 있다. 노리개를 여러 개 활용할 때 효과가 더 큰 아이디어이다.

6 블루 테이블 클로스로 테이블의 색을 감춘다
테이블 클로스는 가구의 색이나 디자인을 감추는 가장 쉽고 단순한 방법. 자수가 화려한 실크 테이블 클로스로 테이블을 덮어 고풍스러운 분위기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컬러감만 바꾸었다. 이보다 모던한 분위기를 원한다면 자수 장식이나 광택이 없는 패브릭을 활용한다.



우아한 유럽 앤티크 침실에 시원한 바람이 분다…
신비스러운 분위기를 만드는 블루 인테리어



1 하얀 몰딩에 푸른색을 더해 지중해의 분위기를
디자인이 화려한 몰딩은 유럽 앤티크 스타일과 잘 어울리는 아이템. 여기에 푸른색을 더하면 답답하던 공간이 지중해 해변의 고급 주택처럼 시원한 분위기로 바뀐다. 이미 벽에 붙어 있는 몰딩에 색을 칠해도 좋고 새로 몰딩을 구해 색을 칠한 뒤 액자처럼 벽에 걸어도 잘 어울린다. 하지만 우레탄 소재보다는 석고 몰딩을 사용해야 색이 더 자연스럽게 칠해진다는 사실은 알아두자.

2 푸른 다마스크가 가구를 시원하게 바꾼다

다마스크는 클래식 앤티크와 아주 잘 어울리는 패턴. 여기에 푸른색을 더했기 때문에 앤티크한 프레임과 블루 컬러의 패브릭이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룰 수 있었다. 가구 리폼으로 분위기를 바꿔 보고 싶다면 이처럼 블루 다마스크 패턴을 활용하는 것도 좋겠다. 심플하게 테이블 클로스로 사용해도 좋다.

3 블루 실크 퀼트가 침실을 업그레이드시킨다

여러 톤의 블루 패브릭을 스티치 한 여름 이불이 침실의 시각 온도를 5℃쯤 떨어뜨린 듯하다. 광택이 있는 실크 패브릭을 활용하여 앤티크의 고급스러움을 잃지 않으면서도 퀼트의 분위기를 빌려와 한결 자연스러운 느낌을 주는 것이 이 이불의 특징. 여름 한철 시원한 침실 인테리어를 책임질 만한 아이템이다.



4 블루 비즈로 조명에 포인트 장식을 한다
물방울 모양의 블루 컬러 드롭 비즈가 시원한 클래식 스탠드. 이런 디자인의 스탠드를 구입해서 분위기를 바꾸는 것도 좋겠지만, 기존의 스탠드에 비즈만 갈아 끼워서 계절 감각을 살려 보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다. 푸른색을 이용한 비즈 발을 그와 함께 곁들이는 것도 좋다.

5
푸른색 액세서리함으로 화장대에 포인트를
어두운 앤티크 화장대에 푸른색 도기 액세서리함은 신선한 컬러 포인트가 된다. 푸른 바탕에 화이트 문양이 화려하고 멋스러운 느낌. 광택이 없어 더욱 고급스럽다. 자그마한 화이트 리넨 깔개를 깔고 그 위에 올려놓으면 한결 컬러와 스타일이 살아나겠다.

6 금장식이 된 파란 유리잔이 화려함을 더한다
클래식 앤티크 스타일로 완벽하게 꾸민 공간이라면 어색하게 소박한 스타일을 더하기보다 아예 더 화려한 소품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것이 더 어울린다. 금으로 화려하게 장식된 파란색 유리잔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데커레이션을 시도해 보자.

출처 : 리빙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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